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안에 "전통 끊는 획책"
통합 반발 입장문…"첨단기술 시대에 굳이 한군데 모아 교육해야 하나"
사관학교 통합 반대 총궐기 대회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지난 8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육·해·공군사관학교 통폐합 및 육군사관학교 지방 이전 반대 총궐기 대회가 열리고 있다. 202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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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사 총동창회는 이날 공동 입장문을 내고 "현재의 각 군 사관학교 틀을 유지한 채 대규모의 시설 투자와 조직개편 및 제도적 변화를 통해서도 (개혁을) 실현할 수 있음에도 기존의 육사·해사·공사를 폐교하겠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들 총동창회는 국군으로서의 공통 정체성 배양을 위해 통합이 필요하다는 정부 설명에 대해 "첨단 과학기술 시대에 국군의 정체성 교육을 위해 굳이 한군데 모아서 교육해야 된다는 말인가"라고 반문했다.
태릉 화랑대에 있는 육사를 통합을 위해 이전하는 것은 "정치적인 계산에서 나온 전형적인 보복 행위"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육·해·공사 총동창회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국민과 함께 총궐기할 것"이라며 "투쟁으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불미한 사태와 불상사는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은 정부에게 그 책임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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