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딸기·포도·배' K-과일 상반기 수출 역대 최대…싱가포르 1위
수출액 19.7% 증가…2년 연속 연간 최대 기록 세울 듯

올해 상반기 국산 과일 수출액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16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과실류 수출액은 9천572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7% 증가했다.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지난해 연간 과실류 수출액(2억4천49만달러)이 역대 최대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성장세가 이어지면서 2년 연속 기록을 새로 쓸 가능성이 커졌다. 우리나라 과일은 수확과 수출이 하반기에 집중되는 특성이 있다.
관세청은 품질을 앞세운 고급화 전략과 저온유통(콜드체인) 인프라 확충, K-콘텐츠 확산에 따른 K-푸드 인지도 상승 등을 수출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품목별로는 딸기, 포도, 배가 전체 과실류 수출의 90.2%를 차지하며 수출 증가를 이끌었다.
딸기는 6천49만달러로 전체의 63.2%를 차지했고, 포도는 1천783만달러(18.6%), 배는 803만달러(8.4%)를 기록했다.
수출 시장은 상반기 기준 역대 최다인 61개국으로 확대됐다.
싱가포르가 2천288만달러(23.9%)로 최대 수출국이었고, 태국 1천771만달러(18.5%), 대만 1천160만달러(12.1%)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경남이 전체 수출의 57.4%를 차지해 18년 연속 상반기 1위를 유지했다. 이어 경북(22.7%), 충남(6.4%) 순으로, 이들 3개 지역이 전체 수출의 86.4%를 차지했다.
chaew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