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청주 홈플러스 4곳 폐점시 일자리 3천94개 사라져"
청주시정연구원 분석…"지역경제 타격 불가피"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청주에 있는 홈플러스 매장 4곳이 모두 문을 닫으면 이들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일자리 3천94개가 사라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청주시정연구원 콜로키움 [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시정연구원은 15일 '대형마트 폐점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방향'을 주제로 콜로키움을 열고 이런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시정연구원은 2025년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0년 기준 지역산업연관표'를 활용했다.
분석 대상은 가경동 청주점, 율량동 동청주점, 성안동 청주성안점, 오창점 등 4곳이다.
이 가운데 동청주점은 폐점했고, 나머지 3곳은 지난 13일부로 임시 휴업에 들어간 상태다.
분석 결과 대형마트 4곳이 폐점할 경우 이들 매장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업종에서 생산 2천25억원, 부가가치 1천88억원, 일자리 3천94개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70∼90%는 충북 내에서 발생하며, 도소매 및 상품중개서비스 관련 업종에 영향이 집중될 것으로 분석됐다.
김규혁 연구원은 홈플러스 청주성안점 인근은 소매업종 상가 비중과 전체 상가 수가 많아 폐점 시 상대적으로 큰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날 콜로키움에는 청주시의회, 충북연구원, 한국은행, 청주시 등 각 기관 관계자가 참여해 폐점 근로자 고용안정 대책과 소상공인 지원방안, 폐점 부지 활용방안 등을 논의했다.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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