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 이화초등학교, 미래 교육 이끌 ‘증축 특별교실’ 개관
- 총사업비 15억여 원 투입, 다목적교실·도서실·예능교실 등 5칸 규모 신설
- 전승택 교장 “모두가 오고 싶어 하는 ‘작지만 강한 학교’ 만들 것”
이화초등학교(교장 전승택)는 지난 7월 13일(월) 오후 5시, 학내 다목적교실인 ‘이화마루’에서 주요 내빈과 이화교육공동체가 참석한 가운데 ‘증축 특별교실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학생 중심의 미래형 교육 환경 구축을 통한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혜경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교육청 관계자를 비롯해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연무중앙초 교장, 은진초 교장, 우기1리 이장, 이화교육공동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증축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테이프 커팅식, 내빈 축사 그리고 증축교실에서의 교육활동 참관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부 현안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특별교실 증축공사에는 총사업비 15억여 원이 투입됐다. 지난 2025년 8월 착공해 올해 초 1월 준공됐으며, 이후 내부 인테리어와 비품 구입 등 환경 개선을 거쳐 완벽한 교육 공간으로 거듭났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특별교실은 연면적 488.04㎡(지상 2층)의 5칸 규모다. 1층에는 2.5칸 규모의 다목적교실인 ‘이화마루’가 조성되어 다양한 실내 체육 및 문화 활동이 가능해졌다. 2층에는 학생들의 꿈을 키워줄 1.5칸 규모의 도서실 ‘나래관’과 1칸 규모의 미술·음악 수업용 예능교실 ‘다온실’이 들어서 다채로운 융합 교육의 발판을 마련했다. 아울러 온돌봄 내실화를 위한 돌봄교실 환경도 함께 개선됐다.
새로운 학습 공간을 마주한 학생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학생 대표로 소감을 발표한 천○○ 학생은 “새로 지어진 신축 교실을 보니 매일 학교에 오는 길이 설레고 기대된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전승택 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획기적인 교육 환경 변화는 커다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의 애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 “현대화된 특별교실 인프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오고 싶어 하는 ‘작지만 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농어촌 소규모 학교(7학급, 학생 수 56명)인 이화초등학교는 이번 특별교실 증축을 계기로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꿈을 키우며 함께 성장하는 행복 이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공동체가 다 함께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