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 건양중학교, 논산천 물길 따라 발원지부터 대둔댐까지 생태탐사 실시
"현장에서 배우는 물의 순환과 생태환경의 가치“

건양대학교병설건양중학교(교장 조익수)는 2026년 7월 9일 NEXT-SCIENCE 과학동아리 학생과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논산천 물길 따라 발원지 탐사 및 대둔댐 건설 현장 견학'을 실시하였다.
이번 탐사는 공익단체 늘푸른나무(지구환경교육센터) 권석학 대표의 안내와 해설로 진행되었으며, 충남 금산군 남일면 일대의 논산천 발원지에서 출발해 물길을 따라 이동하며 하천의 형성과 유역의 특성을 살펴보고, 전북 완주군 운주면 대둔댐 건설 현장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발원지에서 작은 샘과 계류가 모여 하나의 하천을 이루는 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숲이 깨끗한 물을 저장하고 공급하는 역할과 하천 생태계의 중요성에 대해 배웠다. 이어 논산천 물길을 따라 이동하며 주변 지형과 식생, 유역 환경의 변화를 탐구하고, 자연환경과 인간 생활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하였다.
특히 대둔댐 건설 현장에서는 수자원 확보와 홍수 조절, 가뭄 대응 등 댐의 다양한 기능을 살펴보고, 환경 보전과 개발의 균형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물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건양대학교병설건양중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현장 중심 생태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력과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를 이해하는 미래 환경시민을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