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하 한유진, 원장 직무대행 이상균)은 지난 9일(목) 충남대학교 인문대학 교수회의실에서‘2026년 제2차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충청남도의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충청유교문화대계 편찬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2027년 편찬 예정인『충청의 유교 문학과 예술』편의 구성과 집필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다. 현장에는 해당 편의 집필 책임을 맡은 충남대 이향배 교수를 비롯해 한문학·고전문학·한국경학·한국산문 분야 전문가, 대학생 및 대학원생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이동재·이성형·최식·김수경 공주대 교수, 김미선 청주대 교수, 어강석 충북대 교수, 김미란 충남대 강사, 이성배 단국대 초빙교수가 참여해 각 단원별 목차 구성과 구체적인 집필 내용을 공유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어 진행된 종합토론에서는 이향배·정만호·조정윤·이남면 충남대 교수와 문희순·연민희·이송희·이재숙 충남대 연구교수가 참여해 편찬 구성 체계와 집필 범위, 방향성 등에 대해 다양하고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들은 충청 지역 유교 문학과 예술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조명할 수 있는 체계적인 서술 방안과 학술성과 대중성을 갖춘 편찬 방향이 요구된다는 데 뜻을 모았다. 구체적으로는 집필 방향과 연구 대상, 서술 체계 등을 중심으로 논의를 전개하며, 충청 유교 문학·예술의 역사적 흐름과 지역적 특성을 균형 있게 담아내기 위한 지혜를 모았다.

한유진 관계자는“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된 충청 유교문학과 예술 분야의 연구 범위와 집필 방향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제6책의 편찬 방향을 구체화하고, 충청유교문화의 학술적 가치와 문화적 특색을 충실히 담아낸 『충청유교문화대계』를 편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포부를 밝혔다.
한편, 2025년 발행을 시작한 충청유교문화대계는 제1권 『총론』과 제2권 『충청 성리학』편을 시작으로 현재 제3권 『충청의 예학과 의례문화』와 제4권 『충청의 경학과 교육』이 집필 중에 있으며, 제5권 『충청의 경세론』과 제6권 『충청의 유교문학과 예술』은 2027년에 발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