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혁신당 "당명 변경, 새 지도부서 논의…자강의 길 걷겠다"
7·25 전당대회 앞두고 권역별 '경청 간담회'…"창당 초심 돌아갈 것"
조국혁신당 당원대회 관련 기자회견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조국혁신당 서왕진 전국당원대회 준비 위원장(오른쪽)이 5일 국회에서 2026 전국당원대회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왼쪽은 이해민 사무총장 겸 전국당원대회 준비위 부위원장. 2026.7.5 scoop@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최주성 기자 = 조국혁신당은 5일 "당명 변경 문제는 추후 새 지도부 중심으로 논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서왕진 전당대회준비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어 일각에서 당명 변경설이 제기된 데 대해 "'경청 간담회'를 통해 당명 변경 의견이 나올 수 있지만, 이번 전대에서 따로 정식 의제로 설정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혁신당은 당 대표 선출을 위한 7·25 전당대회에 앞서 오는 11·12·18·19일 영남·호남·충청·수도권에서 권역별 경청 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서 위원장은 "당의 간판을 한번 바꾸는 것으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라며 "(당명 변경은) 경청 간담회와 새 지도부 선출을 통해 당의 진로를 새롭게 설정하는 과정의 결과로 논의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 위원장은 또 "창당의 초심으로 돌아가 시대적 소명을 되새기고 스스로 힘을 키우는 자강의 길을 걷겠다"며 "연초부터 불거진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론으로 흐트러졌던 당의 기치와 조직을 다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민주당과 저희가 새 지도부를 선출하고 있고, 새로 선출된 지도부들이 질서 있게 논의할 것"이라며 "민주당 전대에서 그 문제(합당)가 내부 권력 투쟁을 위한 불쏘시개로 사용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전대 기조를 '국민 속으로 개혁 앞으로'로 정했다"며 "지난 지방선거와 재선거를 통해 확인된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더 경청하고, 혁신당에 부여된 개혁과제를 흔들리지 않고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슬로건에 담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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