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유력 정치인이 성매매·마약" 허위사실 유포 50대 여성 구속
서울 영등포경찰서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유력 정치인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성매매·마약 등 강력 범죄를 저질렀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50대 여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4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여성 A(55)씨를 검거해 전날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24년 8∼9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당대표, 원내대표 등을 지낸 특정 정치인들이 살인·성범죄·비리 등을 저질렀다는 글을 세 차례 게시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글에는 "B 국회의원이 성매매 업소에서 마약을 복용하고 사람을 살해했다", "C 국회의원이 수십 수백억원의 뇌물을 수수했다", "D 국회의원이 수십명을 성폭행했다" 등 사실이 아닌 내용이 담겼다.
이들 국회의원 소속 정당이 고발장을 제출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2차 피해 등을 우려해 국회의원 이름이나 소속 정당 등 피해자의 구체적 신상은 공개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공동체의 질서를 어지럽히고 사회적 갈등과 혼란을 야기하는 허위사실 유포행위에 대해 앞으로도 엄정하게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see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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