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우와 여름이다" 동해안 10만명 '풍덩'…삼척 낮 최고 34.1도
경포해변에만 하루 9만명 몰려…'상어 출몰' 신고 잇따라 주의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7월 첫 주말인 4일 강원 삼척 신기면의 낮 기온이 34.1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진 가운데 도내 해수욕장과 관광지는 피서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개장 첫날 강릉 경포해수욕장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4일 오후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들어간 강원 동해안 대표해수욕장인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4 yoo21@yna.co.kr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강릉과 속초, 고성 등 3개 시군 6개 해수욕장에 10만9천341명이 찾아와 더위를 식혔다.
개장식을 열고 피서객 맞이에 나선 경포해수욕장에는 이날 9만540명이 찾아와 본격적인 여름 피서의 시작을 알렸다.
피서객들은 백사장에 펼쳐진 파라솔 그늘에서 바닷바람을 쐬거나 수상 레저 활동을 하면서 여름을 만끽했다.
개장 첫날 강릉 경포해수욕장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4일 오후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들어간 강원 동해안 대표해수욕장인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4 yoo21@yna.co.kr
해수욕장 인근 카페와 주차장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피서객들로 붐볐다.
낮 기온은 30도를 웃돌아 무더위가 이어졌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 기온은 삼척 신기면 34.1도를 비롯해 강릉 구정 32.6도, 강릉 경포 32.1도, 속초 설악동 32.3도, 원주 32.1도, 영월 32도, 동해 30.5도 등으로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경포해수욕장을 비롯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86개 해수욕장은 차례대로 개장해 8월 하순까지 운영된다.
동해안 해수욕장 본격 개장 (속초=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인 4일 강원 속초 해수욕장 일원이 피서객과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7.4 ryu@yna.co.kr
한편 경포해변이 올해 첫 개장식을 한 시각 강릉 앞바다에서는 상어 출몰 신고가 잇따랐다.
이에 강릉 해경은 인근 해수욕장에 상어 출현에 따른 '안전 주의 확성기 방송'을 요청하고, 인근 레저 업체와 어선들에도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상어 출몰 재난문자 [연합뉴스 자료사진]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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