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장서희, '욕망의 덫' 악역으로…12년 만에 KBS 복귀
배우 장서희 [장서희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배우 장서희가 12년 만에 KBS 드라마에 출연한다.
KBS는 장서희가 주연한 새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을 오는 8월 2TV를 통해 첫 방송 한다고 30일 밝혔다.
'욕망의 덫'은 살인 누명으로 인생을 빼앗긴 여자가 거대한 욕망에 맞서 싸우는 복수극이다. 극 중 장서희는 욕망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서슴지 않는 청마장학재단 홍보실장 주미란 역을 맡아 악역 연기를 펼친다.
앞서 장서희는 MBC '인어 아가씨'와 SBS '아내의 유혹'으로 각 방송사 연기대상을 거머쥐며 '일일극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욕망의 덫'은 장서희가 2023년 종영한 MBC '마녀의 게임' 이후 3년 만에 선택한 일일극이자, 2014년 방송된 일일극 '뻐꾸기 둥지' 이후 12년 만의 KBS 복귀작이다.
연출은 '오월의 청춘', '드라마 스페셜 2023-그림자 고백' 등을 만든 이대경 감독이 맡았고, 극본은 '으라차차 내 인생', '여름아 부탁해' 등을 집필한 구지원 작가가 썼다.
gahye_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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