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與 '8·17 전대' 대의원·권리당원 70%·국민 30% 반영키로
권리당원 1인1표제 첫 적용…"갈등 아닌 통합으로 나아가는 출발점 돼야"
민주당 원내대책회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정연솔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는 30일 8·17 전당대회에서 대의원·권리당원 투표 결과와 국민 여론조사 결과의 반영 비율을 7대 3으로 결정했다.
송옥주 전준위 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번 전당대회는 선거인단 구성과 반영 방식에 변화를 추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부위원장은 "전체 반영 비율은 대의원과 권리당원을 합쳐 70%, 국민 30%로 하되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를 동일한 기준으로 반영해 당원 주권의 원칙을 보다 분명히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당대회는 정청래 전 대표가 추진한 '권리당원 1인1표제'가 처음으로 적용되는 선거다. 기존에 약 17대 1 비율로 반영되던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비중이 1대 1로 동등해진다.
송 부위원장은 이번 전당대회와 관련, "갈등이 아니라 통합으로, 분열이 아니라 혁신으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돼야 한다"며 "계파를 넘어 당원 주권을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전당대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정하고 신뢰받는 전당대회를 만들기 위해 전준위가 중심을 잡겠다. 공정하고 투명한 룰을 확립하고,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기준과 절차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결정하는 8·17 전당대회는 이날 전준위 1차 회의를 시작으로 당 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등록, 지역위원회 개편, 시도당 순회 경선 등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stop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