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의 밤을 밝히다, 논산대교 야간경관 랜드마크 탄생
-원도심 활력 증진 및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 효과까지-
빛으로 단장한 논산대교가 논산의 새로운 야간경관 랜드마크로 거듭날 전망이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논산대교 일원 야간경관조명 설치사업을 완료하고, 도시의 첫 관문을 밝히는 새로운 야간경관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인다.
이번 사업은 논산대교 일원에 특화된 경관조명을 조성해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시민과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야간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량 상부에는 미디어 조명과 스트로브 조명을 적용해 다채로운 빛의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교각에는 은은한 조명을 더해 구조물의 입체감을 살렸다. 또한 하부 공간에는 인라인스케이트장 고보조명, 천변 가로수 조명 등을 설치하여 논산천 일대와 어우러지는 야간경관을 완성했다.
도시 진입부에 위치하며 논산천과 원도심을 연결하는 논산대교는 방문객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공간으로, 논산만의 도시 이미지를 형성하고,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논산대교 상부 미디어 조명은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 콘텐츠를 포함해 다양한 테마로 운영되어 도시 진입부 경관 개선은 물론 원도심 야간 활력 증진과 엑스포 홍보 효과까지 함께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백성현 시장은 “논산대교 야간경관조성사업은 논산의 첫인상을 새롭게 바꾸는 상징적인 사업”이라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대비해 품격 있고 매력적인 야간경관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향후 특화된 미디어 콘텐츠 개발과 지속적인 연출 점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머무르고 즐길 수 있는 야간 명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