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의장직 돈거래' 의혹 나주시의원들, 법정서 "입장 정리 중"
지방 의회 마크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전남 나주시의회 의장 선출 과정에서 금품을 거래한 혐의를 받는 지방의원들이 법정에 섰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 김수현 판사는 18일 뇌물공여 등 혐의로 기소된 이재남·최정기 등 나주시의원 2명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이 의원은 2022년 6월께 나주시의회 제9대 전반기 의장 선거에서 당선할 목적으로 동료 의원 4명에게 각각 500만원이 든 돈 봉투를 내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함께 기소된 최 의원은 다른 의원들과 달리 돈 봉투를 거절하지 않고 챙긴 혐의를 받는다.
법정에서 이 의원 등 피고인 측은 "아직 기록을 모두 검토하지 못했다. 입장을 정리하고 있다"며 시간을 달라고 요청했다.
재판부는 내달 21일 오전 속행 공판을 열어 증거조사 등을 할 예정이다.
검찰은 경찰로부터 송치받은 나주시의원 9명 가운데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한 이 의원 등 2명만 재판에 넘겼다.
나머지 7명에게는 증거불충분에 따른 '혐의없음' 처분이 내려졌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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