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총력..비상대응체계 강화
- 논산시.. 6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
- 풍수해 취약지역 등 전면 점검..선제 대응체계 가동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본격적인 장마철과 태풍 시기를 앞두고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백성현 시장의 재선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확대간부회의에서는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지난 4월 시정 역점사업 및 주요 현안 추진상황을 점검한 데 이어, 취약시설 관리와 주민 대피체계, 지하차도·배수펌프장 등 주요 시설물 안전관리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응체계를 재정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우기철에 대비해 재해취약지역과 주요 기반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으며, 배수시설과 우수관로, 빗물받이 등의 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등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있다.
특히 관내 지하차도 8개소와 소하천 121개소, 배수펌프장 7개소 등 풍수해 취약시설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수시 점검을 실시하는 등 위험요인 사전 제거와 시설물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
시는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풍수해 대응체계를 현장 중심으로 보완하고, 실효성 있는 재난 대응체계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작은 방심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시민 안전의 최일선에 있다는 책임감을 갖고 현장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분야별 대응 매뉴얼과 비상대응체계를 현재 상황에 맞게 다시 한번 점검하고, 어떠한 재난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해달라”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