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소방서,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논산소방서(서장 장수용)는 5일 논산시 가야곡면 소재 진주햄에서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논산지역에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공장 내 화재가 발생하고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재난 발생 시 현장지휘체계 운영과 기관별 임무 수행,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응급복구 등 복합재난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에는 논산소방서를 비롯해 논산시청, 논산경찰서, 논산시보건소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실제 재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현장 대응훈련을 펼쳤다.
특히 각 기관은 재난 현장에서의 역할 분담과 정보 공유, 자원 동원체계 등을 점검하며 긴급구조통제단 운영과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데 힘썼다.
장수용 논산소방서장은 “지진과 화재가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재난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현장 대응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