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계룡시, 두계천 황톳길 정비 완료...시민 힐링공간 새단장
- 황토 40톤 포설·휴게시설 정비...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
충남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4일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두계천 황톳길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두계천 황톳길 약 800m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맨발 걷기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황토 40톤을 새로 포설하고 노면을 정비했다.
아울러 노후된 그네의자를 보수하고 배수로를 정비했으며, 산책로 주변 예초작업을 실시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두계천 황톳길(엄사리 447-1번지)은 맨발 걷기를 즐기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꾸준히 찾는 대표적인 힐링 공간으로, 자연의 감촉을 오롯이 느끼며 도심 속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산책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황톳길 노면 상태 개선과 휴게시설 정비, 주변 환경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응우 시장은 “두계천 황톳길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소중한 휴식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물 관리와 환경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