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외래 돌발해충 확산 막는다..6월 집중 방제
-기온 상승으로 발생 시기 빨라져..예찰 강화 및 맞춤형 방제 추진-
논산시가 외래 돌발 해충으로 인한 농경·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기 방제에 나선다고 밝혔다.
돌발 해충은 기후변화, 작부체계 다양화, 외래해충 유입 등의 영향으로 갑작스럽게 발생해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미국흰불나방 등이 대표적이다.

올해 논산시의 돌발해충 발생면적 및 월동난 조사 결과, 전년보다 평균기온이 0.8℃ 높아 해충 발생 시기가 2~3일 정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돌발해충을 적기에 방제하지 않을 경우 약충과 성충이 나무의 수액을 빨아먹어 수세를 약화시키고, 배설물로 인한 그을음병 등을 유발해 많은 농작물의 수량 감소와 품질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는 6월 2일부터 6월 20일까지를 돌발해충 적기 방제 기간으로 지정하고, 오는 10일에는 산림공원과와 협력해 공동 방제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경지와 산림에 발생하는 돌발해충을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도록 신속한 예찰과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맞춤형 적기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