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전남선관위, 시의원 후보 배우자 등 5명 기부행위 혐의 고발
전남도 선관위 전경 [전남 선관위 제공]
(무안=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구민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전남 모 시의원 선거 후보자의 배우자 A씨 등 5명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와 후보자의 선거사무장 B씨 등은 이달 중순 선거구민 10명을 한 식당에 모이게 한 뒤 참석자들에게 모두 22만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함께 공모해 선거구민에게 선거운동용 명함을 나눠주며 "후보자를 잘 부탁한다"고 말하는 등 선거운동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남선관위는 해당 모임이 선거와 관련된 자리라는 사실을 알고도 음식물을 제공받은 참석자들에 대해서도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공직선거법은 후보자의 배우자와 선거사무장 등이 선거구민 등을 상대로 기부행위를 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 기부행위로 금품이나 음식물 등을 제공받은 사람에게는 제공받은 가액의 10배 이상 50배 이하, 최고 3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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