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지난 27일 방송토론회에서 오인환 후보가 제시한 논산시 재정 관련 자료의 정확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오인환 후보는 당시 토론회에서 논산시 재정 증가율이 1.92%로 가장 낮다며 "4년 동안 일을 하지 않은 것 아니냐"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그러나 토론회 이후 논산시와 인근 지자체의 공식 재정공시 자료를 확인한 결과, 비교 자료로 사용된 일부 수치가 공식 자료와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식 재정공시에 따르면 논산시는 2023년 1조 1,426억 원에서 2026년 1조 1,645억 원으로 증가해 1.92%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반면 공주시는 2023년 1조 1,150억 원에서 2026년 1조 996억 원으로 감소해 -1.38%, 부여군은 8,845억 원에서 8,240억 원으로 감소해 -6.84%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된다.
하지만 오인환 후보가 토론회에서 제시한 자료에는 공주시와 부여군이 각각 9.3%, 7.8% 증가한 것으로 설명돼 공식 재정공시 수치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시민들 사이에서는 "공식 자료와 다른 수치가 사용된 이유가 무엇인지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이미 사전투표가 시작되기 직전에 진행된 공개 방송인 만큼, 시민들의 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치와 자료에 대해서는 더욱 엄격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지역사회 관계자는 "정책에 대한 평가는 얼마든지 다를 수 있지만, 시민 판단의 근거가 되는 자료와 숫자는 정확해야 한다"며 "토론회에서 사용된 자료의 출처와 산출 근거를 시민들께 명확히 공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지난 4년간 지방채를 추가 발행하지 않은 가운데 국방국가산단 추진, 농식품 수출 확대, 관광 인프라 확충, 도시가스 공급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토론회에서 사용된 자료의 출처와 산출 근거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으며, 시민들 역시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객관적인 판단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