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더불어민주당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가 20일 오후 2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제2차 기자 초청 정책간담회를 열고 행정혁신과 청년, 민생경제, 문화관광 등 4대 분야의 구체적인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3일 제시한 3대 비전에 이어진 두 번째 자리로 인구 소멸 위기 대응과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수치와 실행 방안이 대거 공개됐다.
가장 먼저 오 후보는 행정 혁신을 강조하며 시장 직속 ‘기본사회·AI 혁신실’ 신설과 민·관·학 참여 AI 정책자문회의 운영 계획을 밝혔다. 의사결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시민참여 자문단(시민 배심원) 운영, 인허가 민원 처리 시 ‘선 허가 후 보완’을 통한 사업 기간 단축, 논산시 시설공단 설치, 보건소 물리치료실 복원 등도 함께 약속했다.
지역의 가장 심각한 현안인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대책도 심도 있게 다뤄졌다.
오 후보는 “지난해 논산시 출생인구는 365명인 반면 사망자가 1498명에 달하고 전출입 감소까지 합쳐 한 해 동안 총 1771명의 인구가 줄었다”며 위기감을 드러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청년·신혼부부 대상 장기임대 행복주택을 공급하는 ‘청년주거 안심 프로젝트’와 취업 준비 청년 활동비 및 정착금 지원을 확약했다. 또한 방산·AI 클러스터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채용조건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 미디어 센터'를 설치해 AI 콘텐츠 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민생 경제와 관련해서는 “지역에서 돈이 돌아야 진짜 민생”이라며 강력한 자금 순환 정책을 예고했다. 현재 논산시민의 약 79%인 8만3921명이 이용 중인 ‘논산사랑 모바일 상품권’의 발행 규모를 월 100만 원까지 확대하고 캐시백을 15%로 높여 비거주자의 소비까지 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 무이자 특례 보증 확대와 배달비 반값 지원 등도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논산을 스쳐 지나는 곳이 아닌 ‘머물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탑정호에 수상레저스포츠센터, 글램핑·오토캠핑장, 먹거리타운, 아마존체험장을 확충해 친환경 관광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여기에 강경 근대문화 역사거리, 밀리터리파크, 션샤인랜드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순환형 자율주행 셔틀을 도입하는 등 스마트 모빌리티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오 후보는 “행정이 시민을 불편하게 한다면 즉시 바꿔야 한다”며 “결과로 증명하는 정책 선거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적극 반영되는 진정한 시민 주권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인환 후보는 이날 지역언론인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세계인의 입맛을 겨냥한 친환경 농업 육성에 대한 강한 의욕을 드러내 밝히면서 논산시의 대표적 농산품인 딸기 농가가 1800여세대에 딸기로만 벌어들이는 소득이 연간 270억에 달한다는 정확한 수치를 제시하는가하면 도농복합형 논산시의 특성을 살려 쾌적한 도시 청정한 농촌환경 가꾸기에 대한 구체적인 환경 개선 방략과 구상을 밝히기도 해서 눈길을 끌었다.
오인환 후보는 또 연산면 신양리 연산리 신양리 윌원일것으로 알려진 황산벌 전적지에 산야에 이름없는 들꼿처럼 피고 지는 백제 신라 군병들은 당시 고구려 백제 신라 세나라가 정립해 있던 시대상황에 비추어 보면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충의의 넋일터인데도 그 를 위령하는 위령비 하나도 세우지 못하고 있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로 자신이 시장에 당선되면 역사적인 고증을 거쳐 산라 백제 전몰장병 합동위령비를 건립 하도록 추진 할 의사가 있음을 내비쳤다.
기자 간담회를 마무리 하면서 오인환 후보는 올해 논산시 예산 규모가 1조 1천 6백억 ,충남도 예산규모가 12조 정부 총 예산규모가 780조에 달한다며 논산시민들이 희구하는 웅비하는 논산의 새로운 발전 전략의 기본은 누가 뭐래도 지역구 국회의원과 지자체장의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이 전제돼야 한다고 강조 했다.
그러기 위해서 자신이 당선되면 적어도 두달에 한번쯤은 지역구 출신 국회의원 도의원 그리고 시장이 머리를 맞대고 논산시의 당면현안 해결을 모색해야 한다며 이번선거에서 시민들의 지지로 논산시장에 당선되면 반드시 그를 시행해 나갈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오인환 후보는 또 황명선 국회의원이 논산시장 재임 중 논산시 농업발전 전략을 마련하면서 지역내 10개 농협 조합장 그리고 축협 산림조합장 님들과 함께 기회 있는대로 간담회를 갖고 거기서 나온 의견들을 논산시 농업정책에 반영한 것으로 안다며 자신 또한 그 취지에 적극 공감한다며 반드시 그를 시행할 생각 임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