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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원 "가" 선거구 기호 5번 윤기암 후보 , 황산벌 오천결사대 충혼비 건립 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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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5-16 18:05:21
  • 수정 2026-05-18 12: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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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지방선거에서  논산시의원  "가" 선거구[연무,강경,연산,양촌 ,벌곡 ,가야곡 ,은진 .채운]  에 출마한   기호 5번  윤기암 후보가   2대 논산시의회가  추진했던   '황산벌  오천결사대  충혼비  건립 '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공직 에 헌신해 오면서   고향인  연무읍  읍장직을 퇴임  하면서  시민추천   무소속 시의원  출마입장을 밝혀  세간의  주몫을 받아온   윤기암 후보는   애시당초부터   정당공천과는  무관하게  무소속  출마 입장을   밝히고   고향 연무읍을  중심으로   광활한  선거구를  샅샅이  누비며   정당의  눈치 보지않고  오직  시민만을  섬기는  "시민알꾼론 "을 내세워  만만찮은  지지세를  확보해 왔다.

윤기암 후보는  논산시 선관위에  후보등록을  마친 뒤  굿모닝논산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미 제작 중인  선거공보에는  실리지 않았지만   논산시 연산면 주민들이  주축이 돼서  추진해온  "황산성복원회[회장 도기정  논산시민소통위원장] '의   활동에   대해  눈여겨봐  왔다면서   이번   선거에서   논산시의회에  등원하면   기왕에   제시한  지역발전  청사진의   적극적인  추진과 함께   충남도가  이미  실행에 옮긴   황산성 복원 사업의  완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기암 후보는  이문제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도기장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의  여론을 두루수럼하고    연산면 출신인   2대 논산시의회  김선중  의원께서  위원장을 맡아  추진했던  "황산벌  오천결사대'의  위국혼을  기리는   충혼비  건립을   더 미룰 수 없는  당면과제로 삼아  추진할 뜻을 밝히고   당시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으로  정립 했던   역사적 정황에 비추어   황산벌 전투에   임했던  백제군이나  신라군  장병들 모두  나라를  위해 싸우다  산화한   충의의   넋인점을   감안   신라군  장병의   고혼 까지를  위령하는   " 신라백제  애국혼  합동  위령비  "  건립이 타당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윤후보는   지금  나라가  온통    여 야로  영 호남으로    보수 진보로   나뉘어  서로 배척하는  시대적 상황에 비추어   나당  젊은  충혼들의  위령비를  건립한다면    국민통합의 상징적인  충혼비가  될  것으로  본다고   주장했다.


윤기암 후보는  또   일찌기  논산 도의원  1선거구에서  충남도의원    3선에  부의장을  역임한   송영철   선배께서   당시  도지사이던  고 이완구  전 지사님을 움직여    황산벌 전투재현행사를   백제문화제   프로그램에  포함시켜   논산천 둔치에서   펼친  "황산벌 전투재현행사가   당시   백제문화제  행사중   가장  인기좋은   프로그램이었음을   기억하고 있다면서   그 또한    재현해  낼 구상을  가다듬고  있다며   그당시   송영철 전  도의회  부의장님의   역할을  본받고  싶다고도했다.


 윤기암 후보는 그에 더해   역사적인  기록물에  의하면   황산벌 전투당시   16세의  어린나이로   백제군에 뛰어들어  순국함으로서  전투의  승기를   잡았던  화랑 관창이나   화랑 반굴의   애국혼적  기개가  비견키  어려울 만큼   숭고한 행적임에도  불구하고   황산벌에서  목숨을   앗긴 기록외에   그  주검이  뭍힌 흔적이  없음은  매우 안타까운 일로   이는  우리 논산시가 스토리  텔링을  통해서라도  그  숭고한 삶의  궤적을  드러내는  흉상이라든가  기념물을  건립할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고  주장 했다.


윤기암 후보는  일찍부터  기초선거의   정당공천제가   심각한   나라혼란의   정쟁을  심화시킨다는   지적이  있어왔고   십여년전  박근혜  문재인  두 여야  대표가  기초공천제  페지 약속을   했던   일을 아직 기억한다면서  정당들이  이해관게에  얽혀  그가  무산된것으로    알고 있고   그페해는   지금도  국민적인 원성을 낳고   있고  자신이  이번에  시민들의  성원으로 10대  의회에  입성하면   이당 저당  눈치보지 않고   오직  논산시민만을 섬기는   시민 머슴으로서   목숨바쳐  일할 것을  다짐 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호 5번 윤기암   후보가  시민추천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후    시민 사회   일각에서는   알아야 면장을  하지라는  속설이 있을 만큼   시민대의사로서의  기초소양도 없이   정당공천  만으로  시의원이  될때  시정전반에 대해   그 대강만 이해하기 위해서도  2년이 걸리고   예산의  흐름을  꿰뚫어  보기 위해서도   상당한  시일이  푤요한  만큼   35년  공직생활을  경험하고  사무관으로   퇴임한  윤기암 후보가  당선되면  그순간부터  즉시적으로  시의회  의원으로서  막힘없는  활동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는   여론이  파급되면서   지지세도  가면 갈수록   두터워지는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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