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윤어게인 美대사' 부임 안돼" vs "나라 바로 세우려 계엄"
촛불행동·전광훈목사, 주말 광화문서 각각 집회
촛불행동, '190차 전국집중 촛불대행진' [촬영 정지수]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정지수 기자 = 진보성향 단체인 촛불행동은 9일 오후 광화문역 7번 출구 앞에서 '190차 전국집중 촛불대행진'을 열고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추방과 미셸 박 스틸 주한미국대사 내정자 부임 반대 등을 주장했다.
이 자리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50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브런슨 사령관을 향해 "한국을 주권 국가로 보지 않는 외국군 사령관"이라며 "전시작전통제권을 내놓고 브런슨은 나가라"라고 외쳤다. 브런슨 사령관이 '정치적 편의주의로 전작권 전환 시점을 결정해선 안 된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을 문제 삼는 것이다.
이들은 스틸 대사 내정자에 대해서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윤어게인' 극우 인사를 주한 미국 대사로 지명했다"며 "한국 부임을 허용해선 안 된다"고 정부에 촉구했다.
이들은 집회를 마친 뒤 종각역과 안국사거리를 지나 광화문 미국대사관 방향으로 행진할 예정이다.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 '광화문 혁명 국민대회' [촬영 김채린]
한편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 국민운동본부(대국본)도 이날 오전 11시부터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광화문 혁명 국민대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6천명이 참석했다.
전 목사는 이 집회에서 지난달 30일 서울구치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하며 나눴다는 대화 내용을 소개했다. 전 목사는 "왜 계엄령을 했냐고 물었더니, '국가정보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7번 해킹했는데 6번이 뚫렸다. 이것은 부정선거를 하라는 말 아니냐', '계엄령을 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수 없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윤 대통령이 현역 대통령으로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참석자들은 집회를 마치고 효자동까지 행진했다.
index@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