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32년 전 민주화 운동은 훈장이자 명예... 비열한 네거티브 중단하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논산시장 선거전이 과열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오인환 예비후보가 최근 SNS를 통해 유포된 전과 기록 관련 의혹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하며 정면 대응에 나섰다.
오 후보 측은 상대 후보 진영에서 제기한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전력에 대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투쟁의 과정에서 발생한 명예로운 흔적”이라며 관련 소명 자료를 공개했다.
■ 민주화운동 관련자 공식 인정... “독재에 맞선 학생 대표의 책임”
오 후보 선거사무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해당 전과는 90년대 초 군부독재 정권 시절 학원 사찰을 일삼던 정보 형사들과의 마찰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당시 대학생이었던 오 후보는 학생 대표로서 모든 책임을 지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바 있다.
특히 이 사건은 지난 2006년 9월11일, 당시 대통령 직속기구인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제180차 회의)에서 공식적으로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받으며 법적·역사적 복권이 완료된 사안으로 오 후보 측은 “민주주의를 향한 몸부림을 파렴치한 범죄로 둔갑시키려는 시도는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일갈했다.
■ 청와대·국회·충남도 등 4중 검증 마친 준비된 후보
오 후보 측은 해당 전력이 공직 수행에 걸림돌이 되지 않음을 강조했다. 오 후보는 과거 청와대 행정관을 비롯해 국회의원 입법보좌관, 충남도지사 비서관을 역임했으며 재선 충남도의원으로서 의정 활동을 펼치는 동안 수 차례의 엄격한 공직 검증을 통과했다.
캠프 관계자는 “이미 수십 년 전 국가와 지방정부로부터 검증이 끝난 사안을 선거철을 맞아 다시 꺼내 드는 것은 명백한 악의적 흠집 내기”라고 비판했다.
■ “네거티브 없는 건강한 선거로 논산의 자부심 지켜야”
오 후보는 이번 사안 외에도 최근 지역 내에서 연이어 발생하는 후보 간 비방전과 혼탁 양상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
오 후보는 “며칠 전 발생한 타 후보에 대한 공격을 포함해 작금의 선거판이 정책은 사라지고 상대 깎아내리기만 남은 점이 개탄스럽다”며 “논산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고민해야 할 소중한 시간이 소모적인 논쟁으로 얼룩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과거를 빌미로 한 네거티브가 아닌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하는 ‘건강한 선거 문화’를 조성할 것을 모든 후보에게 제안한다”며 “비열한 정치 공세에는 단호히 대처하되 오직 논산 발전만을 바라보는 정정당당한 선거를 끝까지 완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박정희 정권 말기 유신독재체제에 항거 당시 김대중 선생이 이끌던 민주헌정동지회 논산군 조직책을 맡아 활동하다 체포돼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재판에 회부된뒤 징역 2년 6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 박정희 의 서거로 석방된 후 민주회운동보상심의위원회에서 "민주화운동관련자 "로 인정돼 정부로부터 "민주화운동 관련자 인증서를 교부받은 바 있는 김용훈 굿모닝논산 대표는 6,3선거를 3주 앞둔 시점에서 특정 후보측이 민주화운동애 헌신한 이들의 민주화에의 헌신 이력을 거두절미하고 폭력전과 운운하며 호도하는 것은 매우 저열한 행태로 나라의 만주화를 위해 몸바쳤던 모든 세력의 거센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의 메시지를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