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2026 Yes! 계룡 전국 청소년 가요제’ 성료 - 전국 청소년 104팀 중 본선 18팀 열띤 경연...대상에 세종예고 ‘멜로디라인’ -
계룡시, ‘2026 Yes! 계룡 전국 청소년 가요제’ 성료- 전국 청소년 104팀 중 본선 18팀 열띤 경연...대상에 세종예고 ‘멜로디라인’ - 충남 계룡시는 지난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6 Yes! 계룡 전국 청소년 가요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가요제는 전국 청소년들에게 음...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강경산양초, 함께 입고 함께 뛰며 하나 됐다-강경산양초·인동어린이집 놀이마당 눈길-
강경산양초등학교(교장 최창식)는 5월 놀이마당을 열고 학생들과 인동어린이집 만 5세 유아들이 함께 어울리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놀이마당은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유아와 초등학생이 함께 뛰고 협력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공동체 활동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어달리기와 협동게임, 공놀이 등 다양한 신체활동이 펼쳐졌고, 아이들은 서로 손을 잡고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응답하라 강경!”프로젝트를 통해 제작한 학교 단체 티셔츠가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이 학년별로 직접 디자인한 강경을 상징하는 엠블럼을 티셔츠에 담았으며, 인동어린이집 유아들도 같은 티셔츠를 함께 입고 놀이마당에 참여해 하나의 공동체로 어우러지는 따뜻한 모습을 보여줬다.
형·누나 역할을 맡은 강경산양초 학생들은 어린 동생들의 손을 잡아주고 활동을 도우며 배려와 협력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지역과 학교, 유아와 초등학생이 함께 소통하고 연결되는 의미 있는 교육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
최창식 교장은 “오늘 놀이마당은 유아들과 초등학생들이 함께 뛰고 응원하며 서로를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오는 7월 예정된 어린이집 ‘둠칫 축제’에도 인동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며 성장하는 따뜻한 교류의 장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