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봄철 풀숲 조심하세요’ 논산소방서, 진드기 감염 예방 강조
논산소방서(서장 장수용)는 봄철을 맞아 등산, 캠핑, 농작업 등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진드기는 주로 풀숲이나 덤불, 야생동물 주변에 서식하며 사람이나 동물의 몸에 붙어 흡혈하는 작은 절지동물이다. 특히 봄부터 가을까지 활동이 활발해 야외활동 중 피부나 옷에 붙을 가능성이 높다.
진드기에 물릴 경우 가려움증이나 피부 발진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일부 진드기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감염병을 옮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SFTS에 감염되면 고열, 오한, 근육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
이에 논산소방서는 진드기 감염 예방을 위해 주요 예방수칙을 당부했다.
▲풀밭 위에 눕거나 옷을 벗어두지 않기 ▲돗자리 위에 앉고, 사용한 돗자리는 씻어서 햇볕에 말리기 ▲등산로를 벗어난 산길로 다니지 않기 ▲일상복과 작업복을 구분, 소매를 여미기 ▲농작업·야외 활동 시 진드기 기피제 사용 ▲야외 활동 후에는 옷을 털고 세탁 ▲목욕 전 머리카락과 얼굴,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 등이 있다.
장수용 논산소방서장은 “야외 활동 후 원인 모를 고열이나 몸살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예방수칙을 생활화해 건강하고 안전한 봄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