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트럼프, 45분간 새 군사옵션 보고받아…'최후의 일격' 고려"
블룸버그 "미군, 극초음속미사일 '다크 이글' 배치 요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미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이란에 대한 새로운 군사작전 계획을 브리핑했다. 최첨단 무기체계의 중동 배치도 검토하는 등 전운이 다시 짙어지는 분위기다.
1일(현지시간) 이스라엘 N12 방송에 따르면 미군의 중동 지역 작전계획을 총괄 지휘하는 중부사령부(CENTCOM)의 브래드 쿠퍼 사령관과 댄 케인 미군 합참의장은 미 동부시간으로 지난달 30일 45분에 걸쳐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 작전 계획을 브리핑했다고 미국 고위급 관리 2명이 전했다.
N12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기습적인 공습을 감행하기 이틀 전인 지난 2월 26일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비슷한 브리핑을 받았으며, 이것이 그의 전쟁 개시 결단에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에서 교착 상태를 타개하거나, 혹은 종전에 앞서 최후의 일격을 날리고자 적대행위를 재개하는 것을 진지하게 검토한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해설했다.
복수의 소식통은 미군 중부사령부가 이번에 이란에 대한 단기적이면서도 강력한 공습 계획을 마련했고, 주요 인프라를 집중적으로 겨냥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다른 한 소식통은 상선과 유조선 통항 재개를 위해 호르무즈 해협 일부를 장악하는 방안도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시됐을 수 있으며, 이 경우 지상군 투입이 포함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란의 농축 우라늄 재고를 탈취하기 위한 미군 특수부대 작전도 선택지 가운데 하나라고 N12는 부연했다.
미군의 이 같은 움직임은 최근 이란 깊숙한 곳을 타격하기 위해 최신형 미사일의 중동 배치를 검토하고 나섰다는 관측과 맞물려 주목된다.
블룸버그 통신은 미 중부사령부가 이란 탄도미사일 발사대를 직접 겨눌 수 있는 장거리극초음속무기(LRHW) '다크 이글'의 중동 전개를 요청했다고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다크 이글은 음속의 5배 이상으로 활공할 수 있고 방공미사일의 요격에 대응해 회피 기동까지 가능하도록 개발됐지만, 아직 실전에 배치된 적은 없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