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 추진
논산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주요 사고 유형과 언론 분석 결과를 반영한 20개 시설유형과 중앙행정기관별 점검 대상 중 지방정부 점검 대상 시설, 주민신청 시설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시는 시민 설문조사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중점 점검 분야를 선정하고, 기관·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민간전문가와 안전관리자문단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해 전문성을 높이고, 열화상 카메라, 가스탐지기 등 과학기술장비를 활용해 보다 정밀하고 체계적인 진단을 실시한다.
점검 이후 위험요인이 확인된 시설에 대해서는 시설별 위험도 평가를 거쳐 보수·보강 등 후속조치를 추진하고, 이력과 조치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논산시는 시민이 생활 속에서 스스로 안전을 확인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자율 안전 실천 홍보도 병행한다. 가정, 사업장,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직접 위험요소를 확인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은 시민의 일상 속 실천이 함께할 때 더욱 강화된다”며 “이번 집중점검과 홍보 활동을 통해 생활 속 위험요소를 한 번 더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