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원외인사도 지역사무소 운영 가능' 법안, 정개특위 소위 통과
'후원금 모금'은 여전히 불허…일각서 지구당 부활 수순 지적도
민주당-국민의힘의 지방선거 관련 합의문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여당 간사인 민주당 윤건영 의원이 17일 국회에서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국민의힘과 합의를 마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양당은 비례대표 시·도의원 정수 비율 14%로 상향, 광주 광산을 등 4개 선거구서 중대선거구제 도입 등을 합의했다. 2026.4.17 nowwego@yna.co.kr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17일 제2소위원회를 열어 이러한 내용의 정당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개정안은 시도당 하부조직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당원협의회 또는 지역위원회에 사무소 1곳을 둘 수 있도록 했다.
현행법은 정당이 국회의원 지역구 등에 당원협의회를 둘 수 있도록 했지만, 사무소는 운영하지 못하도록 했다.
현역 의원은 국회의원 사무실을 사실상 당원협의회 사무소로 운영할 수 있었지만, 원외 당협위원장·지역위원장은 사무소 운영에 제약을 받으면서 형평성 문제가 제기돼왔다.
이에 일부 원외 위원장들이 포럼·변호사 사무실 등을 지역 사무소로 활용하는 편법 운영 사례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는 곧바로 정개특위 전체회의와 본회의를 열어 개정안을 처리할 계획이다.
일각에서는 이번 정당법 개정이 지구당 부활 수순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지구당은 위원장이 직접 사무소를 운영하고 후원금을 모금하면서 불법 정치자금 통로라는 지적을 받았었다.
결국 '돈 먹는 하마'라는 오명을 얻었던 지구당은 2004년 이른바 '오세훈법'(정치자금법·정당법·공직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되면서 폐지됐다.
다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지역 사무소 운영만 허용하고 모금 관련 규정은 변경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구당 부활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p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