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파주시장 휴대폰 구입 대납 의혹' 사업자, 경찰서 혐의 인정
(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청탁금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당한 김경일 경기 파주시장이 곧 경찰 조사를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책건의 하는 김경일 파주시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17일 경기북부경찰청 등에 따르면 김 시장의 휴대전화 구입비를 대납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전기자재 유통업체를 운영하는 A씨가 전날 반부패수사대에 자진 출석해 조사받았다.
A씨는 구입 비용을 대납하게 된 사유와 관련 증거 자료 등을 경찰에 제출하고,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24년 초 '파주시 율곡 배수펌프장' 정비사업에 특정 업체를 참여시키기 위해 김 시장에게 청탁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해 7월 김 시장은 A씨의 청탁 메시지가 수신된 자신의 휴대전화와 A씨의 휴대전화를 모두 교체하라고 A씨에게 요구했다.
그러면서 서울 강서구의 한 휴대전화 매장으로 A씨를 불러 김 시장의 휴대전화 구입 비용 140만원을 A씨에게 지불하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발인 조사와 피고발인 A씨 조사를 마친 경찰은, 조만간 김 시장을 불러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파주을 청년위원장 출신인 김찬호 씨는 지난달 3일 '김 시장이 A씨에게 이권 개입을 종용하고, 그 대가로 휴대전화 구입 비용을 대납하게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청탁금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김 시장과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한편, A씨가 청탁한 것으로 알려진 업체는 해당 사업에 참여하지는 않았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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