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계룡시, 민선 8기 주요사업 현장점검…안전소통 3단계 추진
- 기반시설 안전관리부터 폐기물 대응까지...현장 중심 소통행정 강화 -
충남 계룡시는 민선 8기 주요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 체감형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현장 중심 안전소통’ 3단계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월 25일 해빙기 안전 취약시설 점검, 4월 초 산불 취약지 점검에 이은 세 번째 안전소통으로, 민선 8기 핵심사업의 추진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4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 및 사업 담당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사업장 7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먼저 16일에는 ▲광석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예정지 ▲엄사지구 수돗물 정밀 여과장치 설치사업 ▲엄사면 공영주차타워 예정지 ▲두마-연산 국도대체 우회도로 공사 ▲계룡역 환승센터 예정지 등을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공영주차타워와 우회도로, 환승센터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을 중심으로 공정 관리와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확인하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어 17일에는 ▲계룡시 생활자원 회수센터 ▲대체 소각시설 예정지를 찾아 환경기초시설 운영 현황과 시설 확충 계획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생활자원 회수센터에서는 재활용 자원의 효율적 선별과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또한 대체소각시설 예정지에서는 증가하는 생활폐기물에 대응하기 위한 시설 확충 계획과 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며,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기반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3단계 점검을 통해 민선 8기 주요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사업 완성도를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앞서 시는 해빙기 취약시설과 산불취약지 점검을 통해 계절별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해 왔으며, 이번 주요사업 현장점검까지 단계별 안전소통을 이어오며 시민 안전 확보와 정책 신뢰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계룡시는 최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6년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공약사업 추진율 92%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전체 공약사업에서 전국 평균(70.42%)을 웃도는 77%의 공약이행 완료율을 보이는 등 안정적인 사업 추진력을 바탕으로 2023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했다.
이응우 시장은 “민선 8기 주요사업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점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4월 말까지 추가 현장점검을 이어가며 안전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