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일본 작년 고독사 2만2천명 넘어…남성 79%, 65세이상 72%(종합)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지난해 일본에서 사회와 단절된 채 살다가 홀로 죽음을 맞이한 '고립사'(한국의 고독사에 해당)가 2만2천명을 넘어섰다.
도쿄에서 홀로 걷는 노인(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계 없음) [연합뉴스 자료사진]
일본 내각부는 작년 1년간 발생한 고립사가 2만2천222명으로 전년보다 366명 증가한 것으로 추계됐다고 14일 발표했다. 홀로 살다가 사망한 7만6천941명(경찰 집계) 중 사후 8일 이상 지나서 시신이 발견된 사망 건을 고립사로 분류했다.
지난해 발생한 고립사를 성별로 보면 남성이 1만7천620명으로, 전체의 79.3%를 차지했다. 65세이상 고령자는 1만5천911명으로, 71.6%였다.
일본은 2024년 4월 시행된 '고독·고립 대책 추진법'에 따라 2024년부터 고립사를 추계하고 있다.
내각부가 작년 12월 16세이상 2만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고독·고립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주 또는 항상'(4.5%), '때때로'(13.7%), '드물게'(19.5%) 고독함을 느낀다는 응답자가 모두 37.7%를 차지했다. 반대로 고독감을 느끼는 일이 '절대 없다'(19.6%)거나 '거의 없다'(41.6%)는 응답률은 61.2%였다.
'자주 또는 항상', '때때로', '드물게' 고독감을 느낀다는 응답률은 1인 가구의 경우 55.1%에 달했다.
또 누군가와 식사를 함께 하는 일이 거의 없다는 응답자 중 60.8%도 '자주 또는 항상', '때때로', '드물게' 고독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ev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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