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이란 대통령 "1천400만 이란인, 목숨 바칠 준비 됐다"
지난 2월 이슬람혁명 기념일 행사에 참석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가운데)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X) 계정에 "지금까지 1천400만 명 이상의 이란인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칠 준비가 되었음을 선언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나 또한 이란을 위해 목숨을 바쳐왔으며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조국을 위해 기꺼이 희생할 것"이라고 썼다.
이란 정부와 군은 바시즈민병대의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미국·이스라엘의 침략에 맞서 국가를 수호하겠다는 서명을 받고 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언급한 1천400만명은 이 서명 운동에 참여한 규모인 것으로 보인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의 이날 선언은 미국이 예고한 공습 최후통첩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여러 차례 합의 시한을 번복해오기는 했지만, 전날엔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7일 오후 8시(한국시간 8일 오전 9시)로 못 박으며 합의를 종용했다.
그는 이란이 미국의 요구조건을 수용하지 않으면 "나라 전역을 하룻밤 만에 없앨 수 있다"라고도 했다.
meola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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