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러, 새벽까지 우크라 공습…15만가구 정전, 사상자 속출
전날 대규모 공습 이어 체르니히우·오데사 또 타격
러시아 공격받은 우크라이나 르비우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배포 및 DB 금지]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이 이틀째 계속되면서 우크라이나 도심의 전기가 끊기고 사상자가 속출했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우크라이나 북부 체르니히우 지역의 에너지 시설이 러시아 공격으로 파손됐다.
전력 배전 시설이 망가지면서 약 15만 가구에 전기가 끊겼다고 지역 당국은 전했다.
우크라이나 물류 허브인 남부 오데사 지역도 러시아 공격을 받아 건물 6채가 파손되고 화재가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건물 안에 있던 시민 1명이 사망하고 최소 1명 이상이 다쳤다.
러시아는 전날 드론·미사일 800대 이상을 우크라이나 전역에 쏟아부으며 봄 공세를 본격화했다.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까지 동원한 공격으로 주택과 열차 등이 파손되면서 우크라이나 시민 5명이 사망했다. 유네스코(UNESCO)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르비우 구도심도 피해를 입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을 중심으로 반격에 나섰다. 러시아 당국에 따르면 러시아 발트해 비료·석유 수출 거점인 루스트·루가 항구가 우크라이나의 공격을 받았다.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가 참여하는 3자 종전 협상은 지금까지 세 차례 열렸으나 영토 할양 문제 등에 막혀 결정적인 돌파구를 찾지 못했다.
당초 이달 초 네 번째 협상이 예정됐지만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로 기약 없이 미뤄졌다.
ro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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