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충남 중 남부권 최대의 전통시장으로 자리매김한 논산 회지중앙시장 상인회 문지희 [43] 부회장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시의원 3명을 배출하는 논산시 수부도심지역인 "다" 선거구 [취암동 /반월동 ,덕지동 ,반월동 , 관촉동 ,내동 ] 에 도전장을 냈다.
논산 토박이로 반월초등학교 논산여중 논산여고 혜천대학을 졸업한 문지희 씨는 지난 19일 국민의힘 소속으로 논산시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사무소 마련과 홍보물 제작 준비 등 본선대비 몸풀기에 들어갔다.

500여 화지시장 상인회원들과 50여명에 달하는 화지시장 상인회 여성회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이 크게 작용 했다는 후문이다.
문지희 예비후보는 농업에 종사하는 남편과의 사이에 3남매를 둔 단란한 가정을 꾸리는 한편 어린날의 갖가지 추억이 배인 화지시장 청년창업거리에서 담초공방을 직접 운영하면서 작고 큰 봉사활동에 참여 봉사자로서의 내공을 익혔다.
원만한 성품과 탁월한 리더십으로 화지시장 상인회 부회장에 발탁된데 이어 논산시의 선도적 봉사체인 화지시장 여성회 총무로서 조직성원 간의 화합을 일구어 냈다는 평가와 함께 일찌감치 차세대 지역리더로 주목 받아왔다는게 김진규 화지시장 사무국장의 전언이다.

문지희 예비후보의 시의원 출마를 적극 지지 입장을 밝힌 이유와 관련해 강현진 화지시장 상인회장은 4년전 백성현 시장 취임 이후 시장 근대화 사업 및 매달 마지막 금요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으로 화지시장 환경 개선은 물론 시장경기가 크게 좋아진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감동이라면서 도 오지랖에 가까운 이웃들에 대한 배려와 강한 추진력을 겸비한 믄지희 후보가 시의회에 입성 논산시가 야심적으로 추진하는 다목적 광장 조성 사업 등을 차질 없이 일구어 낼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갖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준금 화지시장 상인회 여성회장은 우리시민들 모두 화지전통시장이 논산경제의 중심이며 논산의 얼이라는 소리를 하면서도 화지중앙시장이 최소한 중부권 최고 시장으로 발돋움 하기 위해 더 큰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 시장상인은 물론 시민들의 바람일 것으로 본다며 연부역강한 문지희 총무가 시의회에 입성 시장상인회는 물론 모든 시민들의 열망을 일구어 낼수 잇을 것으로 가대한다고 했다.
23일 낮 화지시장 사무실에서 굿모닝논산 기자와 만난 문지희 후보는 가정을 꾸리는 주부로서 더욱 아직은 어린 3남매를 키우는 어머니로서 선거에 나선다는 것이 상당한 부담감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주변의 성원에 힘입어 시의회에 입성한다면 연간 1조 1천 6백억원에 달하는 논산시 예산이 알뜰하게 쓰여질 수 있도록 주부의 감성으로 살피는 한편 논산시 경제의 핵심인 화지중앙 시장이 중부권 제일의 유통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을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성장에만 치중해 다소 소홀할 수 았는 우리 어린 자녀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줄 수있는 희망교육방향의 시대 담론을 일구어내 사람 중심 논산시정을 구현해 나가고 싶다고도 했다.
화지시장 상인회 및 여성회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을 것으로 알려진 문지희 후보의 뜻하지않은 지역구 출마 소속이 전해지자 사의원 정수 3명을 배출 하는 논산시의원 " 다" 선거구 선거는 누구도 쉽게 당락을 가늠하기 어려운 혼돈속으로 빠져들 전망이며 문지희 후보 중심으로 화지시장 상인회와 여성회가 강하게 결속할 경우 문지희 후보와 같은 당 소속인 백성현 현시장은 든든한 원군을 확보하는 효과가 나타날 수도 있겠다는 전망도 나온다.

한편 문지희 후보의 어린날 성장과정을 지켜본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는 반월동에서 호남도료를 경영하던 문지희 후보의 부모님이나 그 선대 어르신은 어려운 형편의 이웃을 돕는데 앞장 섰던 휼룡한 분들로 기억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