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이스라엘, '헤즈볼라 무기 통로' 레바논 다리 공습
레바논 카스미야 다리 피격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배포 및 DB 금지]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이스라엘 군이 22일(현지시간)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주로 활용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다리를 공격했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레바논 국영통신은 이스라엘 전투기가 이날 레바논 남부 리타니강의 카스미야 다리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최근 리타니강 다리들을 집중 공격하고 있다. 헤즈볼라가 이를 이용해 테러 활동과 무기 수송을 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앞서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리타니강의 모든 교량 파괴를 군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레바논에서는 헤즈볼라를 노린 이스라엘의 공습과 지상군 작전이 동시에 펼쳐지면서 사상자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레바논 보건부에 따르면 전쟁 이후 지난 2일부터 19일까지 1천1명이 사망하고 2천584명이 다쳤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도시를 방문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의 고위 지휘관들을 직접 겨냥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ro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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