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BTS, 오늘 광화문서 컴백 첫 공연…'아리랑' 떼창 울릴까
글로벌 팬 집결한 축제의 장…넷플릭스로 190여개국 생중계
1시간 동안 신곡·히트곡 무대…RM은 부상으로 퍼포먼스 제한
완전체로 돌아온 BTS, '아리랑' 발표 (서울=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 앨범 '아리랑'(ARIRANG)을 20일 발표했다.
2022년 6월 앤솔러지 앨범 '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의 신보다. 사진은 그룹 방탄소년단(BTS). 2026.3.20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글로벌 팬들이 모인 가운데 가운데 5집 '아리랑'(ARIRANG)의 첫 무대를 꾸민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8시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열고 1시간에 걸쳐 신곡과 히트곡을 들려준다.
공연의 세트리스트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리더 RM이 전날 컴백 기념 라이브 방송에서 "공연에서 다 함께 아리랑을 따라 불러준다면 웅장할 것"이라고 말한 점에 미뤄 타이틀곡 '스윔'(SWIM)은 물론 아리랑이 삽입된 첫 트랙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 등을 선보일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다만 리더 RM은 지난 19일 리허설 도중 발목 부상을 당해 무대에는 오르지만 일부 안무에는 참여하지 못한다.
광화문삼거리 앞 정부서울청사 앞에 마련된 무대에는 개선문을 떠올리게 하는 '∏' 모양의 커다란 LED 구조물이 설치됐다. 관객들은 이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첫 무대를 광화문을 배경으로 즐길 수 있다.
돌출형 무대부터 세종대로 사거리까지 A·B 구역,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시청광장까지 세종대로를 따라 길게 '|'자 모양으로 C 구역이 들어선다.
공연의 정식 관객 수는 약 2만2천명이지만,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 광장 인근에는 이를 훨씬 웃도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인다.
광화문에서 시청광장에 이르는 서울 도심 한복판이 축제가 펼쳐지는 거대한 공연장으로 탈바꿈한다. 서울 시내 곳곳에서는 전날에 이어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념하는 오프라인 이벤트 'BTS 더 시티 아리랑 - 서울'(BTS THE CITY ARIRANG - SEOUL)이 이어진다.
BTS 컴백 광화문 공연 D-1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메인 무대가 설치되고 있다. 2026.3.20 yatoya@yna.co.kr
방탄소년단은 전날 3년 9개월 만의 새 앨범인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스윔'은 멜론 '톱 100' 차트 1위에 올랐고, 실물 음반도 발매 당일 약 400만장이 팔렸다.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 광장 일대는 많은 인파가 몰려 혼잡이 예상된다.
이날 지하철은 오후 2∼3시께부터 광화문역·시청역·경복궁역 역사가 폐쇄돼 무정차 통과한다. 공연이 끝난 오후 10시부터는 세 역에서 지하철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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