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 선샤인랜드, 대작과 함께‘K-드라마’성지로 재도약
선샤인랜드, K-드라마지로..‘논산발 한류 열풍’ 다시 분다
-tvNㆍ넷플릭스 방영 예정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선샤인랜드 촬영 확정-
-낭만크루-SBS A&T와 ‘선샤인랜드 국제적(글로벌) 한류 명소화 업무협약’체결-
드라마ㆍ영화를 중심으로 한 ‘K-문화(컬처)’가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tvNㆍ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될 기대작 ‘100일의 거짓말’ 의 주요 배경지로 논산 선샤인랜드가 확정됐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7일 ㈜SBS A&T, 드라마 제작사 ㈜낭만크루와 ‘선샤인랜드 글로벌 한류 명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선샤인랜드의 확장 조성과 연계해 국제적(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대중 매체(미디어) 콘텐츠를 유치하고, 체계적인 운영과 홍보를 통해 선샤인랜드를 한류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선샤인랜드 국제적(글로벌) 명소화를 위한 행정·재정 협력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화 관광 콘텐츠 개발 △선샤인스튜디오의 전문적 운영 및 글로벌 홍보 마케팅 △웰메이드 영상 콘텐츠 제작 및 브랜드 노출 등에 힘을 모은다.
특히, 제작사 ‘낭만크루’는 tvN과 국제적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기반(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방영될 ‘100일의 거짓말’을 선샤인랜드 일대에서 촬영할 예정이다.
2026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100일의 거짓말’은 1930년대를 배경으로 독립의 염원을 그린 첩보 연애물(로맨스)드라마로, 배우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논산시는 이번 드라마 촬영을 계기로 과거‘미스터 션샤인’촬영지로 관심을 모았던‘논산발 한류 열풍’을 다시 한 번 이어가고,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산의 매력을 알려 대한민국 대표‘관광 상징물(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낭만크루와 SBS A&T 관계자는 “선샤인랜드는 시대극 촬영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K-콘텐츠의 산실이라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해 세계인이 찾는 관광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의 가치를 크게 높이는 선샤인 랜드를 통해 관광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논산의 더 나은 발전과 변화를 만들어갈 운명공동체로서 함께 협력해 관광객 유치는 물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산시는 선샤인랜드ㆍ강경근대문화역사거리 등을 중심으로 대중매체(미디어) 콘텐츠 제작 유치를 확대하며 국제적(글로벌) 관광 마케팅에 주력하는 동시에, 탑정호 복합문화휴양단지 등 체류형 기반(인프라)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드라마 영상과 사진(스틸컷) 등을 활용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촬영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광 부가가치를 높인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