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이스라엘군 "사망한 하메네이 전용기 정밀 타격"
이스라엘군 이란 테헤란 메흐라바드 공항 공습 및 하메네이 전용기 파괴 발표 [이스라엘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스라엘 공군은 이날 엑스(X)를 통해 "테헤란 메흐라바드 공항을 공습해 이란 테러 정권의 수장 하메네이가 사용하던 전용기를 파괴했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 공군은 "이 항공기는 하메네이를 비롯해 정권 고위 관료와 군 수뇌부들이 국내외 이동 시 상시 사용해 왔다"고 설명했다.
또 공군은 이 항공기가 이른바 '저항의 축'으로 불리는 대리 세력들과의 군사적 조율, 해외 군수 물자 및 전략 부품 조달 등을 위한 비밀 비행에도 활용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전용기 파괴로 이란 지도부와 동맹국 간 공조 체계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라며 "이스라엘군은 이란 항공기 파괴로 이란 정권의 지휘 통제 능력과 군사적 재건 역량을 현저히 약화했다"고 자평했다.
아야톨라 하메네이는 개전 첫날인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사망했고, 이란은 최근 그의 차남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새로운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
meola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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