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메시, 친선경기서 난입 관중과 엉켜 쓰러져…몸 상태 '이상 無'
넘어지는 메시 [중계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38)가 친선 경기 도중 경기장에 난입한 관중과 엉켜 쓰러지는 소동이 일어났다.
메시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바야몬의 후안 라몬 루브리엘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 챔피언 인데펜디엔테 델 바예와 친선 경기 막판, 경기장에 난입한 한 남성 팬을 마주했다.
상의를 벗은 채 센터서클까지 달려온 이 팬은 메시를 껴안았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급하게 달려온 보안 직원이 팬을 넘어뜨리는 과정에서 메시까지 함께 휩쓸려 바닥으로 고꾸라졌다.
앞서 바르셀로나,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은 또 다른 팬 둘이 난입해 메시와 셀카를 찍고 사인을 받는 등 소란이 이어지던 터라 보안 직원의 대응은 더 급박했던 거로 보인다.
다행히 메시는 곧바로 일어났다. 부상 없이 경기를 마쳤다.
하프타임에 교체 투입된 메시는 후반 25분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넣어 마이애미의 2-1 승리에 앞장섰다.
이 경기는 원래 2월 14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메시가 부상을 당하면서 연기됐다.
로스앤젤레스FC(LAFC)와 MLS 시즌 개막전에서 0-3으로 완패한 마이애미는 이번 주말 올랜도 시티와 2라운드를 치른다.
ah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