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민주당 서울시당, 오세훈 북콘서트 발언 선거법 위반 고발
오세훈 서울시장 출판기념회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달 22일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JU에서 열린 '서울시민의 자부심을 디자인하다' 출판기념회에서 인사말 하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인애 민주당 서울시당 대변인은 2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오 시장이 이제는 공무원으로서 지켜야 할 정치적 중립마저 스스로 걷어차고 있다"며 "이에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어 오늘 오 시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앞서 오 시장은 지난 22일 저서 '서울시민의 자부심을 디자인하다' 북콘서트에서 "이재명 정부의 3권 장악 시도는 정말 집요하다"고 말했다. 또 6·3 지방선거를 두고는 "반드시 중앙권력을 장악한 것에 경종을 울리고 스스로 자제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견제의 선거가 되어야 하겠다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다.
이 대변인은 이 같은 오 시장의 발언을 두고 "단순한 의견 표명을 넘어 다가올 지선을 '이재명 정부 심판론'으로 규정하며 유권자의 선택 방향을 노골적으로 종용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민주당 서울시당은 또 오 시장이 지난 23일 CBS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저는 전쟁에 임해야 되는 장수", "서울시장 후보가 어떤 입장을 가지고 전쟁에 임하느냐에 따라, 선거에 임하느냐에 따라 전체 선거 판도가 좌우된다", "저는 그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고 말한 점도 선거법 위반이라고 보고 있다.
이 대변인은 "공무원은 직위를 이용해 선거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된다"며 "그러나 오 시장은 현직 시장의 권한과 인지도를 적극 활용해 5선을 향한 정치적 포석을 미리 깔고, 선거 지형을 유리하게 만들고자 했다"고 주장했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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