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계룡시, ‘제1기 통합지원협의체’ 출범…통합돌봄 본격화
-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앞두고 계룡시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
충남 계룡시는 27일 ‘제1기 계룡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을 위한 공식 협의체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 출범은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지역 차원의 통합돌봄 추진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
협의체는 시장을 위원장으로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이 협의체는 ▲통합돌봄 계획 수립과 평가 ▲기관 간 연계·협력 ▲통합지원 시책 자문 등 지역 돌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에 이어, 2026년 계룡시가 추진할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 운영 방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돌봄이 필요한 고령층과 취약계층이 살던 곳에서 계속하여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지원 체계를 확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은 의료·요양·돌봄을 아우르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계룡형 맞춤 통합돌봄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통합돌봄TF팀(☎ 042-840-3041), 또는 주소지 관할 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