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학교·지역·학부모 한자리에… 논산계룡 생태환경교육 ‘통합 시동’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은 2026년 1월 26일(월) 오전 10시, 논산계룡교육지원청에서 「2026 논산계룡 생태환경교육 협의체 구성 및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그동안 기관별로 분절적으로 운영되어 온 생태환경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학교와 지역이 연계된 통합적 생태환경교육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공공기관 관계자, 학교 관리자 및 교원,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여하여 논산·계룡 지역의 생태환경교육 현황을 공유하고, 학생 중심의 지속가능한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력 체계 구축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생태환경교육 운영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 확대 등 실질적인 통합 운영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학교와 지역이보다 체계적으로 협력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생태환경교육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