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지난 1월 1일자 26년도 상반기 논산시 인사발령을 통해 논산시청 산림공원과장으로 취임한 김영선 과장 [57]은 취임 일성으로 논산시 면적의 41.9%를 점히는 산림의 효율 관리를 통한 임업인들의 소득향상은 물론 도시공간의 녹지 확대 를 통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더욱 백성현 시장이 야심적으로 추진하고 았는 2027년 논산 딸기 세계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엑스포의 주무대가 될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을 국제적 품격에 걸맞는 수준높은 친자연적 공간으로 가꾸는데 총력을 다해 나가겠다고도 했다.
원광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공직에 투신 올해로 공직 32년차를 맞는 김영선 과장은 지난 2002년도에 논산시청으로 전입한 이래 23년동안 주무관 팀장을 거치면서 신림공원 과에서만 잔뼈가 굵은 신림통으로 산림 보호 , 공원 조성 , 공원 관리 신림 복지팀 등에서 실무를 담 당하면서 빈틈없는 산림 통으로서의 내공을 축적해 왔다.
특히 논산시가 야심적으로 조성한 논산시민가족공원 조성과 관련해서는 그 전문성을 십이분 살려내 수준높은 조경수 식재 및 편의시설 조성 등 명불 허전의 시민 쉼터로 조성하는데 기여했고 한걸음 더 나아가 어린 시민들이 하절기 즐겨찾는 물놀이장 개장과 관련해서는 직접 어린이들을 상대로 설문조사 등을 통해 그 활용도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도 받는다.
깁영선 과장은 특히 백성현 시장 취임 후 다른 도시에 비해서 도심지역의 녹지공간이 턱없이 부족한데 대한 현실을 감안 구도심의 자투리 땅을 활용한 녹지공간 조성등에 대한 아이디어도 발굴해내 점진적으로 아를 시행해 나갈 계획도 수립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과장 취임 후 함께 하는 동료직원들을 향해 조화 [調和]를 강조한 김영선 과장은 삶의 가장 큰 가치는 주변을 돌아보는 삶의 자세일 것이라며 공직자로서 주어진 직임의 행정효율을 높이는 것도 "함께" 라는 두글자의 실천에 있다고 강조 했다.
김영선 과장은 산림공원과의 업무 범위는 생각 이상으로 광범 하지만 산림공원과 23명의 직원 모두 한덩리가 돼서 산림 보호육성 자연휴양림 ,시민공원 , 삼림욕장 조성 임도 개설 및 관리 ,산불보호 등 주어진 직임 수행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이 잘 수행해 나갈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