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통계에 따르면 논산시 65세 이상 어르신 인구는 3만 3458명 [25년도 1월 ]으로 논산시 인구의 30%를 차지한다, 그중 여자는 1만 8.933명[57%] 남자는 1만 4.525[43%]명이다,
그중 2인가구 비율은 44%[[8656호]1인가구 비율은 42%로 8297호에 달한다, 3인이상 가구는 14%로 알려졌다. 이같은 통계 보고서는 어르신 복지정책 수립을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로 어르신 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삶의질을 높이는데 쓰인다, 또한 논산시의 어르신 복지정책 수립에 크게 기여하는 데는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가 그 핵심적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
논산시 어르신 들의 권익 옹호와 일자리 창출 , 행복한 노년 생활을 위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 등 을 운영하는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의 총사령탑인 임장식 [85] 회장은 내년 2월에 치러지는 논산시 어르신회 회장 선거에 재 도전 할 뜻을 분명히 하면서 조선중기 실학자인 다산선생의 말씀을 인용 식위정수 [食爲政首]의 노인복지행정 구현을 재출마의 변으로 내세웠다.
식위정수 [食爲政首]는 먹는 것이 정치의 으뜸이라는 뜻으로 급속히 핵가족화 하는 데서 오는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해 어르신들의 식생활 과 관련한 결핍문제를 해소해 나가는 것이 시대의 변천이 가져온 심각한 제일의 해결과제라는 지적이다.

세상 나이 85세로 고령임에도 남달리 건강한 체력관리로 노익장을 과시해오고 있는 임장식 회장은 두번의 노인회장 재임을 통해 오랜날 지역 어르신사회의 숙원이던 논산시 어르신회관 건립의 쾌거에 이어 어르신들의 일자리알선 및 노년 건강관리 교육 활성화를 통한 어르신 건강성 증진 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가 뒤 따른다.
또 500여개소에 달하는 논산시 읍면동지역 마을 노인회장 들에게 최소한의 봉사수당 지급의 현실화도 임장식 회장의 강한 추진력에 힘입은바 크다는게 주변의 전언이다.
임장식 회장은 내년 2월 행해지는 선거에 세번째 도전하는 출마의 변으로 현재 논산시가 운영하는 종합사회복지관의 경로식당 운영과 관련해서 1일 식수인원 300명 으로 제한돼 있는 현재의 식수정원을 대폭 늘리는 한편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특단의 대안을 마련해 시당국과 협의할 생각이며 시골마을의 경우 읍면동 단위 어르신 회관을 생활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 등을 위한 공동 식당으로 시범 운영 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해 나갈 생각리라고 말했다.
임장식 회장은 또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일 수록 목욕 할수 있는 기회가 극히 어렵다는데 착안 논산시 당국과 협의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못한 어르신들이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제대로 된 시설을 갖춘 공동 목욕탕 건립을 추진하고 이를 위한 사회적 합의를 위해 공론화 과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임 장식 회장은 또 옛부터 우리 논산은 사람의 도리를 밝히는 효제[孝悌] 정신이 사회 지탱의 큰 줄기였음에도 불구하고 가면 갈수록 경로효친의 전통가치가 퇴색되고 있는 것을 매우 우려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이문제 또한 노인회가 앞장서서 사람사는 세상의 기본가치가 아버지는 자애롭고 아들은 효도를 다한다는 부자자효 [父慈子孝]의 사회 교육의 주체로 고 소임을 다하고자 한다고 역설했다.
한편 내년 2월중 치러질 논산시 어르신회 회장 선거는 현 임장식 회장이 3선에 도전하는 입장을 분명히 밝힌터이며 논산시의회 3선의원에 충남도의원 3선 경력의 송덕빈 전 도의원은 당초 어르신회 회장에 출마한다는 입장을 철회 한것으로 알려졌고 이인제 전 국회의원의 입법 보좌관 출신인 전평기 씨가 임장식 현회장을 상대로 도전장을 내고 논산시 지역내 마을 노인회장 등 520명의 선거인을 대상으로 표심확보에 공을 들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