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英 QS 아시아대학 평가…연세대 11위·고려대 12위·서울대 17위
성균관대 16위·포항공대 18위…1∼2위는 홍콩대·베이징대
4일 오후 고려대 안암캠퍼스에서 열린 QS(Quacquarelli Symonds) 고등교육 서밋 행사 [촬영 정연솔 수습기자]
QS가 4일 오후 발표한 '2026 아시아대학 순위'에서 연세대는 11위에 올랐다.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다.
이어 고려대가 12위, 성균관대가 16위, 서울대가 17위, 포항공대(POSTECH)가 18위, 한양대가 20위였다.
작년과 비교하면 연세대는 순위가 2계단 하락했고, 한양대도 1계단 떨어졌다.
반면 고려대와 서울대는 1계단씩 올랐고, 포항공대는 4계단 상승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소속 교수가 해외 연구자들에게 QS 설문조사에 참여해달라며 상품권 지급을 약속한 메일을 보낸 게 적발돼 이번 평가에서 제외됐다.
최상위권에는 홍콩지역 대학 5곳, 중국 5곳, 싱가포르 2곳이 이름을 올렸다.
1위는 홍콩대, 2위는 중국 베이징대, 3위는 싱가포르 난양기술대였다.
이어 싱가포르국립대(4위), 중국 푸단대(5위), 홍콩과학기술대(6위), 홍콩시립대·홍콩 중문대학(공동 7위), 중국 칭화대(9위), 홍콩이공대(10위) 순이었다.
QS는 "한국 대학은 계속해서 고등교육의 탁월함을 입증하고 있다"며 "한국 대학의 탁월함은 포항, 울산, 대전, 광주 등 수도인 서울 너머에서도 보였다"고 평가했다.
honk021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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