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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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성료…관람객 76만명 방문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제22회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가 누적 관람객 76만여명을 기록하며 열흘간의 대장정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백제왕도 익산의 역사와 현대 감각이 어우러진 전시 연출, 신흥보행교 개통으로 확장된 축제공간으로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리시·익산군 통합 30주년을 맞아 시민참여를 대폭 확대해 '2025 시민화합 대축전'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신흥공원 보행교 설치와 개통이다. 보행교는 중앙체육공원과 신흥공원을 연결하며 시민들이 차도를 건너지 않고도 안전하게 축제장을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야간에는 LED 조명과 빛정원 연출로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하며 많은 관람객의 사진 명소로 인기를 끌었다.
시는 ▲ 안전한 축제 ▲ 깨끗한 현장 ▲ 바가지요금 없는 먹거리 제공을 원칙으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축제를 마무리했다.
활짝 핀 국화꽃과 함께 백제금종, 대형 봉황조형물, 천사의 계단 빛 조형물 등 포토존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하며 자연스럽게 홍보 효과를 거뒀다.
시는 공식 축제 일정이 끝났지만 오는 9일까지 중앙체육공원·익산역·미륵사지에서 연장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 이후 화분국화는 읍면동과 관련 부서에 배부해 지역 주요 관광지와 다중이용시설의 경관 조성용으로 식재될 예정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를 찾아주신 시민과 관광객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더 풍성한 볼거리와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전국 최고의 국화축제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hina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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