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2025년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인재 특강 마무리
- 현장 만족도 최고, 진로 탐색 큰 도움 -
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원장 이병철)은 30일(목) 논산 성덕초등학교를 마지막으로 논산·계룡, 부여지역 초등학생 619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인재 특강을 마무리하였다.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인재 특강은 총 20회(16교)가 진행되었다. 학업만큼 중요한 인성 함양과 다양한 직업을 탐색해보는 교육에 목표를 두고 지역 멘토 5명(경찰관, 아나운서, 연구원, 마술사, 그림책 작가)이 초청되었다.
학생들은 멘토를 통해 직업의 다양한 정보와 인생 경험 습득의 기회를 갖었고 만족도가 높아 지속적으로 운영해 달라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가 뜨거웠다.
이병철 원장은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내년에는 다양한 직업의 강사를 초청하는 등 프로그램 확대와 개선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직업 선택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