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딸기, 전국 230개 카페에서 만난다
#‘딸기 수도 논산’, 전국 향한 유통 고속도로 뚫었다
논산시, 충남농업기술원·(주)다도글로벌과 딸기 유통·엑스포 홍보 협력 -
논산딸기가 전국 230여 개 카페에서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9일 충남농업기술원, ㈜다도글로벌(대표이사 오재용)과 상생 업무협약을 맺고 논산 농산물의 전국 유통 확대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민·관 협력에 나섰다.
협약에 따라 논산시는 우수 산지 조성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농산물 사전 검증과 맞춤형 상품 기획을 담당한다. ㈜다도글로벌은 논산 농산물의 판로를 제공하며, 특히 논산시 농산물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에 나선다. 충남농업기술원은 기술지원을 맡는다.
㈜다도글로벌은 카페 드롭탑, 필메이트 등 전국 230여 개 점포를 운영하며 약 45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커피 및 식품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점포에서 논산의 설향 딸기를 활용한 반짝 매장(팝업 스토어), 포스터 전시 등이 열리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 활동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논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논산의 대표 품목인 딸기의 전국 유통 확대와 함께, 이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식품 개발로 이어져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인지도 제고와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특산물을 기반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상생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전국적 유통망을 가진 다도글로벌이 함께함으로써 논산 농산물이 전국 구석구석 뻗어나갈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통해 논산딸기가 전국을 넘어 세계로 향할 수 있도록 협력과 상생으로 논산 농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