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양촌면 의용소방대 청사 준공…‘안전 논산’ 한 걸음 더
지역 안전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양촌면 의용소방대가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2일 양촌면 인천리에서 ‘양촌면 의용소방대 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의용소방대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역의 소방 활동을 책임질 청사의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공로패 수여, 경과보고, 축사, 색줄 자르기(테이프 커팅식) 및 청사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새로 문을 연 양촌면 의용소방대 청사는 부지 1,343㎡, 연면적 495.9㎡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사무실과 소방차고, 회의실, 숙소 등을 갖추고 있다. 노후화된 기존 청사의 협소한 공간 문제를 해소해 대원들의 근무 여건을 개선했으며, 교통 접근성이 좋아 각종 재난 발생 시 더욱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의용소방대는 국가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현장에 가장 가까운 영웅들”이라며 “새 청사가 대원들의 구심점이 되어 더 안전한 논산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의용소방대는 화재 진압, 구조·구급 등 소방업무의 보조를 수행하는 민간 자율 봉사단체로, 양촌면 의용소방대는 현재 50여 명의 대원이 지역 내 재난 대응과 예방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논산시는 의용소방대의 안정적인 활동 여건을 지원하기 위한 행정적·재정적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