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한반도 선진화재단이 후원하고 계룡미래발전연구소[소장 허염]가 주최한 '강소도시 계룡의 미래비전 세미나'가 20일 오후 2시 계룡시문화예술의 전당 다목적 홀에서 개최됐다.
'경제활력과 생활복지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민·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계룡의 발전 전략을 논의한다는 취지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허염 소장과 뜻을 같이하는 시민 등 130여명이 참여 계룡시의 미래 발전 전략 마련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드러내 보였다.
조영기 전 고려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 이날 세미나는 신도철 숙명여자대학교 명예교수가 첫 발제자로 나서 '계룡의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통해 군사 도시라는 계룡의 고유한 정체성과 지역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전략을 제안했다.
이어 이윤진 건국대학교 교수는 '계룡의 행복 복지 실현 방안'에서 세대·계층 간 격차를 해소하고 모두가 체감하는 복지 도시 구현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토론에는 김영진 대전연구원장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청년·제대군인 일자리 정책'을 이호진 상명대학교 특임교수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 체계와 공동체 회복'을 주제로 의견을 더하며 현실적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허염 계룡미래발전연구소장은 개회사를 통해 "계룡은 국방수도로서 자부심을 지닌 도시이자 다양한 시민이 함께하는 삶의 공동체"라며 "오늘 세미나가 작지만 강한 도시, 경쟁력 있는 계룡으로 도약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용환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는 축사에서 "국방 도시 계룡에서 뜻깊은 논의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오늘의 고민이 계룡의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물결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은 "계룡의 미래 비전을 함께 고민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일부 시민들은 "지역 발전 담론을 선도하는 계룡미래발전연구소의 역할에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계룡미래발전연구소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지역경제·복지·도시환경 등 실질적 발전을 위한 연구와 정책 제안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